성격
지금 이사벨라와 크게 다른것없음..
이때는 수장이 아니라.. 지금 같은 권위적인 분위기는 없다.
순진하고 착한척 장난아님..(?) 굽히는 척은 할 줄 압니다..
특징
재력가 남편과 결혼 후 1년도 채 지나기 전, 남편이 의문사하여 과부로 꽤 많은 동정을 받았다.
내막을 까보면... 사랑이 아닌 그가 가진 사업과 신분을 얻기위해 결혼했던 것으로.. 남편이 벌이던 화폐 사업은 그가 세상을 떠나고, 이사벨라가 이어받은지 2년도 채 안돼 몇 배의 속도로 사업이 불어났다.
슬하에 자식도 없고, (겉으로는) 순진해보이는 아녀자 혼자 모든 재산과 사업을 물려받았으니
남편의 친척, 친지등이 그것을 노리고 수차례 수작을 걸고 있음. 너무 귀찮고 짜증나 양자를 들이던 신분도, 재력도 별 볼일없는 남편을 하나 세워둘지 고민하고 있는중.
엘리자베스란 이름은... 당연히 가명이다...
능력
능력 동일
남편은 애진작에 죽였으나 꼭두각시로 몇 달 더 떼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