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야행록
나랑 재밌는거 할래~?
유화
녹턴시티
  • 여성
  • 27세
  • 165CM

외관 

오네화 된 무화

키를 잃고 넓은 마음을 얻다 (예?

"등가 교환"

 

피가 묻은 붕대를 오랫동안 감고있다. 안에 상처가 있는지는 불명.

붕대 안을 자세히 본 사람이 드물다고 한다.

 

십자가 목걸이를 하고있지만 종교에 큰 뜻은 없는듯. 기도하고 싶은게 있는걸지도?

더위 때문에 항상 겉옷을 느슨하게 걸치고 있다.

 

사용감이 많은 야구배트가 무기. 수상하게 옷도 무기도 혈흔의 흔적이 하나도 없다.

마치 일부러 지우기라도 한 것 처럼...(사실 못넣은건데 설정에 충실할게요 (???

 

 

 

특징



애교가 많고 살가운 성격. 댕댕이 같음..

어느 기점을 이후로 다른 사람이 된 것 처럼 주의가 산만하고 충동적, 폭력적인 성향을 종종 보이게 되었다.

한번 꼭지가 돌면 본능에 충실한 real 댕댕이(a.k.a 개새끼)가 됨..

그 때 벌인 일은 하나도 기억을 못한다. 나름 조절을 하려고 하는거는 같지만...(과연?)

시간이 갈수록 본능? 충동을 억제하기 힘들어하지만 내색은 안한다.

타인을 공격하는데 모럴자체는 원래 없는 편이다. 그런 세상이니까..

 

 

 

 

기타



완력이 엄청나게 세다.

손으로 호두 부시기. 사과쪼개기 가능. 인간의 범위를 넘었을지도... 회복력도 상당히 빠르다.

좀비에게 물렸다는 소문이 있다. 겉으로 봤을땐 인간과 다른게 없다.

더위를 많이 타고 체온이 높다.

누군가의 피를 보면 뚫어지게 쳐다봄... 입맛을 다심.. 이상하게 반응한다. (아무래도... 이런거 되나요?

한번쯤 뭔가 손대봤을지도.. (이런거 되나요? 22 넘 지독하면 「삭제」 형 하겟습니다

 

팔의 붕대에 대해 캐물으면 예민하게 군다.